


궁궐 돌담, 노란 은행나무, 그리고 서울의 오래된 연애 속설.
덕수궁 돌담길
Deoksugung Stone Wall Road · 서울 중구
덕수궁 돌담을 따라 난 길로, 11월이면 은행나무가 샛노랗게 물들어요. 근처에 가정법원이 있었던 탓에, 연인이 함께 걸으면 헤어진다는 옛말이 있어요.
현지인 팁노란 잎을 보려면 11월 초~중순에 오세요. 궁 안에서는 서양식 석조 건물 석조전이 목조 전각들과 묘하게 잘 어울려요.
🍽 근처에서 먹을 것평양냉면 · 서울 도심의 명물, 평양식 메밀 냉면 · ₩15,000–17,000
가는 법시청역(1·2호선) 1번이나 2번 출구.
사진: 1. Sungslim · CC BY-SA 4.0 · 위키미디어 공용 / 2. travel oriented · CC BY-SA 2.0 · 위키미디어 공용 / 3. travel oriented · CC BY-SA 2.0 · 위키미디어 공용





